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상처 입은 마음에 다가가다” 권석례 작가·상담사, 신앙과 치유가 만나는 길을 말하다

달란트 뉴스

by 달란트TV 2025. 9. 15. 20:28

본문

[인물.달란트 뉴스]                            
“상처 입은 마음에 다가가다”
권석례 작가·상담사, 신앙과 치유가 만나는 길을 말하다

[서울=기독문화]
“모든 관계에는 치유와 회복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것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제 사명입니다.”

권석례 작가·강사는 약사, 선교사, 그리고 상담사라는 다채로운 이력을 거쳐 현재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임상 전문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과 해외를 아우른 그녀의 여정은 ‘치유’라는 키워드로 관통된다.


https://www.talenttv.org/talentnews/?idx=167767725&bmode=view

[인물.달란트 뉴스] “상처 입은 마음에 다가가다” 권석례 작가·상담사, 신앙과 치유가 만나는

“상처 입은 마음에 다가가다” 권석례 작가·상담사, 신앙과 치유가 만나는 길을 말하다 [서울=기독문화]“모든 관계에는 치유와 회복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것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제

www.talenttv.org




■ 약사에서 선교사, 그리고 상담사로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권석례 작가는 서울 순천향병원 약사로 근무한 뒤, 충북 제천에서 개인 약국을 운영하고 용인 정신병원에서 약사로 활동했다. 그러나 그는 전문적인 약학 지식에만 머물지 않았다.



평신도 선교사로 케냐에서 3년간 활동하며, 예수전도단(YWAM) 국제 사역에서 통역사와 간사로도 섬겼다. 하와이 코나, 영국 하펜던, 스위스 로잔, 노르웨이, 스웨덴 등 다양한 나라에서 경험한 선교 현장은 이후 상담사로서의 길을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 임상 상담사로서의 사명

이후 미국 오하이오주의 하이델베르그 대학 상담학 대학원을 졸업한 권석례 작가는 훼밀리 카운슬링 서비스에서 전문 상담사로 활동하며 지역에 있는 마약 구치소에서 그룹 상담으로 마약중독자들의 회복을 돕기도 했다. 현재는 코너스톤 상담소에서 임상 전문 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약이 몸을 고치듯, 상담은 영혼과 관계를 회복시키는 길”이라며, 상담은 단순한 대화가 아니라 깊은 이해와 동행의 과정임을 강조한다. 특히 다문화 사회에서 발생하는 정체성 혼란, 관계 갈등, 트라우마 치유에 집중하고 있다.







■ 강의와 저술 활동



권석례 작가는 상담사로서의 활동과 더블어 예수전도단 강사로도 활동하였다. 캐나다 밴프의 예수전도단에서 개최하는 제자 훈련 학교(DTS)와 워싱턴 D.C.의 여호수아 제자 훈련(DTC) 코스에서 강사로 참여하며 차세대 리더들을 양성하였다.



또한 그는 다수의 저서를 통해 신앙과 관계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표 저서로는

• 《당신의 관계는 안녕하신가요?》

• 《오늘도 기적은 일어나고 있다》

• 《깨어진 옥합》

• 《소통에도 공식이 있나요?》



이 책들은 상담 현장에서의 통찰과 신앙적 성찰을 담아내며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신앙과 치유의 통합



권석례 작가는 “신앙과 상담은 서로 다른 길이 아니라, 한 사람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만나는 길”이라고 말한다. 그녀는 상담실과 강의실, 그리고 저술을 통해 ‘관계의 회복’이라는 보편적 주제를 성경적 세계관과 연결하며 풀어낸다.



앞으로 그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상담·강의·저술 활동을 지속하며, 신앙 공동체 안팎에서 치유와 소통의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인물달란트뉴스 #권석례상담사 #권석례작가 #강사권석례 #권석례약사 #권석례선교사 #선한영향력 #관계 #달란트뉴스 #달란트네트워크 #달란트TV #달란트 #Talenttv #talent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