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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공동체, 다시 교회로” CCM 아티스트 신효선, 새 찬양 앨범 ‘교회여 (Dear. Churches)’ 10월 15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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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란트TV 2025. 10. 2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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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뉴스]
“복음의 공동체, 다시 교회로”
CCM 아티스트 신효선, 새 찬양 앨범 ‘교회여 (Dear. Churches)’ 10월 15일 발표

- 말씀과 기도 위에 세워진 교회, 성령 안에서 하나됨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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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뉴스]  “복음의 공동체, 다시 교회로” CCM 아티스트 신효선, 새 찬양 앨범 ‘교회여 (Dear

“복음의 공동체, 다시 교회로” CCM 아티스트 신효선, 새 찬양 앨범 ‘교회여 (Dear. Churches)’ 10월 15일 발표- 말씀과 기도 위에 세워진 교회, 성령 안에서 하나됨을 노래하다[서울=달란트TV 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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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달란트TV 문화예술팀]

깊이 있는 신앙 고백과 탄탄한 음악성으로 꾸준한 사역을 이어온 CCM 아티스트 신효선이 10월 15일, 새 찬양 앨범 ‘교회여 (Dear. Churches)’를 정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이 시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말씀과 기도 위에 세워진 공동체로의 회복과 성령 안에서의 연합을 강력히 선포한다.

“이 땅의 교회여, 거룩하라. 하나 되라. 섬기라.”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메시지의 핵심인 ‘교회여’는 오늘날 혼란과 위기 속에 있는 한국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과 회복에 대한 강한 소망을 담고 있다. 신효선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세상 속에 살아있는 복음이어야 한다”는 신학적 명제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신효선은 이번 앨범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전했다:
“이 찬양은 제가 자라온 교회를 통해 받은 사명의 연장선이자, 모든 교회가 하나님 안에서 다시 깨어나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길 바라는 기도입니다. 성도이자 교회된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살아내기를 소망합니다.”

✦ ‘대치동교회 5대 목회 비전’을 바탕으로 한 신학적 정체성
이번 앨범은 단순한 개인적 영감에 그치지 않는다. 신효선은 어린 시절부터 섬겨온 ‘대치동교회’의 5대 목회 비전을 음악적 주제로 삼아, 곡 전체에 뚜렷한 신학적 방향성과 교회론적 메시지를 담아냈다.

‘말씀 중심’, ‘기도 공동체’, ‘예배 회복’, ‘성령의 능력’, ‘사명 감당’이라는 교회의 다섯 축은 이번 앨범 전반에 신학적 뼈대로 작용하며, 이는 곡의 구성, 가사 전개, 편곡 스타일에까지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 음악성과 영성이 공존하는 제작진 구성
‘교회여’는 영성과 음악성이라는 두 축이 균형을 이루는 프로젝트다. 이번 앨범은 국내외 CCM 및 예배 음악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프로듀서 방길환, 백민희(공동 프로듀싱 팀 ‘방백’)가 전체적인 음악감독을 맡아 곡의 구조적 깊이를 더했으며, 위로의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진 David Koo(구현모)가 피처링 보컬로 참여해 음악적 서정성과 감성의 밀도를 높였다.

연주에는 국내 최정상 세션들이 함께했다.
드럼: 황정관 (재즈 트리오 황정관, 다양한 CCM 세션 경력)
베이스: 장태웅 (성시경 밴드, 다수의 콘서트 및 스튜디오 레코딩 참여)
기타 & 피아노: 방길환, 백민희
믹싱 & 마스터링: 최우재 (Studio AMPIA 소속, 다수의 CCM 및 대중음악 믹싱 경험)
녹음은 Studio AMPIA와 LAS Music에서 진행되었으며, 음향 기술자들의 섬세한 터치가 더해져 곡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 시대를 향한 예언적 메시지와 교회를 향한 사랑
‘교회여’는 단순한 음악을 넘어, 예배와 선포, 공동체성과 순종, 그리고 복음 전파의 사명이라는 핵심 가치를 회복하자는 하나님의 초청에 대한 응답이다.

앨범은 한 편의 찬양을 통해 교회가 처한 현실을 진단하고, 동시에 소망과 회복의 선언을 담아낸다. 신효선은 이를 통해 “예배가 회복되고, 교회가 깨어나며, 성도들이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다시 세상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한다.

✦ [CREDIT]
Produced by: 방백 (방길환, 백민희)
Composed / Lyrics / Vocal: 신효선
Featuring Vocal: David Koo
Chorus: 신효선
Electronic & Acoustic Guitar: 방길환
Piano & MIDI: 백민희
Bass: 장태웅
Drum: 황정관
Recording: Studio AMPIA / LAS Music
Mixed & Mastered by: 최우재 (Studio AMPIA)
Album Design: 윤민우

💬 이번 ‘교회여’는 단순한 음악 앨범이 아니다. 이 찬양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초대장, 성도들을 향한 깨어남의 알람, 그리고 한국 교회가 다시 복음 앞에 서는 회복의 발걸음이 되기를 꿈꾸는 사역자의 기도문이다.

신효선의 깊은 고백과 함께 연합한 아티스트들의 섬김, 그리고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이 다시금 교회를 향해 흐르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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