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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네트워크 협력 강사 주민관, 다일복지재단 사무총장 취임 - 나눔과 소통으로 ‘밥을 통해 꿈을 키우는’ 사명 이어가

달란트 뉴스

by 달란트TV 2025. 12. 1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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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뉴스]  
달란트 네트워크 협력 강사 주민관, 다일복지재단 사무총장 취임 - 나눔과 소통으로 ‘밥을 통해 꿈을 키우는’ 사명 이어가                                                                                            


달란트미션에서 달란트 네트워크 협력 강사로 활동해 온 주민관 강사가, 다일복지재단 사무총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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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뉴스]  달란트 네트워크 협력 강사 주민관, 다일복지재단 사무총장 취임 - 나눔과 소통으

달란트 네트워크 협력 강사 주민관, 다일복지재단 사무총장 취임나눔과 소통으로 ‘밥을 통해 꿈을 키우는’ 사명 이어가달란트미션에서 달란트 네트워크 협력 강사로 활동해 온 주민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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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관 사무총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평안을 기원합니다. 2025년 12월 다일복지재단 사무총장으로 취임하며 새롭게 인사를 드립니다”라며, 나눔의 현장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다일복지재단은 최일도 목사가 설립한 대한민국 토종 NGO로, 38년 전 청량리에서 쓰러진 노숙자에게 라면 한 그릇을 대접한 작은 실천에서 출발했다. 현재는 매일 1,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11개국 22개 분원을 통해 다양한 문화 속에서 ‘다양성 안의 일치’를 이루며 아이들에게 식사와 교육을 제공하는 국제적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단은 ‘밥을 통해 꿈을 키운다’는 사명 아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주민관 사무총장은 “앞으로 더 많은 소식을 함께 나누며, 나눔의 기적을 현장에서 실천하겠다”고 밝히며, 국내외 사역의 확장과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한편 주민관 사무총장은 바램감성소통연구소 대표이자 작가로, 소통과 관계 회복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소중하니까 통하는 거야』, 『소통의 달인』, 『소통학 개론』, 『나도 솔로,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이 있다.

달란트미션과의 협력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온 그의 행보가, 다일복지재단을 통해 어떤 새로운 나눔의 열매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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