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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연출가 안주은, 5월 8일 KBS홀 ‘서울! 실크로드를 가다’ 총예술감독 참여

달란트 뉴스

by 달란트TV 2026. 4. 23.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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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달란트 뉴스]
글로벌 연출가 안주은, 5월 8일 KBS홀 ‘서울! 실크로드를 가다’ 총예술감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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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달란트 뉴스] 글로벌 연출가 안주은, 5월 8일 KBS홀 ‘서울! 실크로드를 가다’ 총예술감독

[인물·달란트 뉴스] 글로벌 연출가 안주은, 5월 8일 KBS홀 ‘서울! 실크로드를 가다’ 총예술감독 참여세계 무대를 무대로 활동하는 연출가이자 팝페라 가수 안주은 교수가 오는 5월 8일, 어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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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를 무대로 활동하는 연출가이자 팝페라 가수 안주은 교수가 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KBS홀에서 개최되는 국제 공연 “서울! 실크로드를 가다”의 총예술감독으로 참여한다.

달란트 미션 & 달란트TV에서 달란트 네트워크로 협력하는 안주은 연출가의 이번 공연은 한국을 비롯해 몽골, 이탈리아, 키르기스스탄 4개국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그랜드 콘서트다. 약 100여 명의 출연진과 함께 소리얼 오케스트라, YS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한국 가곡과 이탈리아 칸초네를 비롯해 몽골 전통 악기 연주, 전통 소리, 키르기스스탄 전통무용, 그리고 크로스오버 음악까지 폭넓게 구성된다. 가족 단위 관객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함께 즐길 수 있는 ‘선물 같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무대는 2026년 몽골 외교부로부터 대한민국 여성 최초로 문화대사에 위촉된 안주은 감독의 총지휘 아래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그는 국가 간 문화 교류와 예술 외교의 중심에서 활동하며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해왔다.

안주은 감독은 2025년 이탈리아 타오르미나 원형극장에서 오페라 ‘아이다’를 연출하며 한국 여성 최초 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한국-이탈리아 수교 140주년, 한국-몽골 수교 35주년, 한국-키르기스스탄 수교 33주년 기념 공연의 총감독을 맡아 국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그는 현재 CJS국제문화예술재단 이사장과 몽골 외교부 문화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프랑스 파리 ‘서울-파리 아트 브릿지’와 국내외 주요 공연 프로젝트에서도 예술총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내가 서 있는 곳이 곧 대한민국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안주은 감독은 문화예술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며 국가 간 경계를 허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클래식 본고장에서 입증된 연출력과 지속적인 국제 협업을 통해 K-클래식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서울! 실크로드를 가다’ 공연은 단순한 무대를 넘어 문화 다양성과 국제 교류의 가치를 담은 상징적 행사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의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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