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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기획 파홀로, 창사 3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 “예술의 길 30년, 그리고 내일을 향한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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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란트TV 2025. 11. 2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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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기획 파홀로, 창사 3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 “예술의 길 30년, 그리고 내일을 향한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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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뉴스]예술기획 파홀로, 창사 3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 “예술의 길 30년, 그리고 내일

예술기획 파홀로, 창사 3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 “예술의 길 30년, 그리고 내일을 향한 새로운 출발”연세대학교 백주년콘서트홀 위탁 운영 법인 ㈜예술기획 파홀로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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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백주년콘서트홀 위탁 운영 법인 ㈜예술기획 파홀로가 창사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간의 여정과 새로운 도약을 기념하는 뜻깊은 무대를 마련한다. 이번〈예술기획 파홀로 창사 30주년 기념 콘서트〉는 오는 11월 28일(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연세대학교 백주년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파홀로가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의 꿈을 음악으로 나누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지난 30년, 예술과 사람을 잇는 다리

1995년 창립된 예술기획 파홀로는 지난 30년 동안 4,000여 회의 공연을 기획·진행하며 예술과 관객,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해왔다.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오페라, 실내악,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우리나라 공연예술계의 중추 역할을 해왔던 파홀로는 이번 공연을 통해 그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내일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다.



30년의 시간, 음악으로 잇다

이번 무대는 파홀로의 지난 여정과 예술적 철학을 상징적으로 풀어낸 구성으로, 30년을 하나의 서사로 엮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K.136〉으로 밝고 경쾌한 출발을 알리며, 김효근의 〈첫사랑〉을 통해 창립 당시의 초심을 되새긴다. 피아졸라의 〈아디오스 노니노〉와 〈리베르 탱고〉는 이별과 자유, 그리고 성장의 여정을 표현하며, 김효근의 〈눈〉, 존 덴버의 〈Today〉는 현재의 감사와 순수한 마음을 노래한다.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연주하는 〈탱고 클럽〉과 〈러빙 유〉는 현대적 감각과 감미로운 선율로 파홀로의 혁신과 사랑을 상징하고, 소프라노 최정원과 테너 박평준, 바리톤 최현수는 각각의 무대를 통해 예술의 열정과 이상을 노래한다.



특히 제킨스의 〈팔라디오〉는 30년간 쌓아온 음악적 성취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곡으로, 완성의 순간을 상징한다. 공연의 마지막은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중 이중창 〈자, 우리 서로 손을 잡아〉를 통해 관객과 예술가가 함께 손을 맞잡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앵콜곡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로 모든 출연자와 관객이 함께 노래하며 감사와 희망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예술로 잇는 내일, 함께 여는 미래

예술기획 파홀로는 이번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통해 “새로운 예술의 내일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한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기념 공연이 아닌, 예술을 사랑해 온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감사의 무대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예술적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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