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뉴스]
박효재 대표, ‘비즈미션’ 칼럼 연재 시작... 첫 칼럼 ‘외로운 나무 옆에 심은 작은 희망’
달란트미션과 달란트TV 대표인 박효재 대표가 기독 비즈니스 플랫폼 ‘비즈미션’을 통해 칼럼 연재를 시작했다.
박 대표의 첫 칼럼 제목은 ‘외로운 나무 옆에 심은 작은 희망’으로, 사무실 입구 화분에 심어 둔 다래나무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관계, 동행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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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뉴스] 박효재 대표, ‘비즈미션’ 칼럼 연재 시작... 첫 칼럼 ‘외로운 나무 옆에 심은 작
박효재 대표, ‘비즈미션’ 칼럼 연재 시작첫 칼럼 ‘외로운 나무 옆에 심은 작은 희망’달란트미션과 달란트TV 대표인 박효재 대표가 기독 비즈니스 플랫폼 ‘비즈미션’을 통해 칼럼 연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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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에서 그는 시골에서 가져온 작은 가지 하나가 4~5년의 시간을 지나 건강한 나무로 자라난 과정을 소개했다. 최근 가지치기 과정에서 잘라낸 가지를 나무 옆에 꺾꽂이로 심으며, 언젠가 두 나무가 나란히 자라게 될 모습을 떠올렸다고 밝혔다.
이 경험은 학창 시절 외롭던 시기를 떠올리게 했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관계들을 맺게 되었고, 시간이 흐르며 지금은 약 천여 명이 넘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우리의 삶도 꺾꽂이와 같아 누군가의 곁에 조용히 서 주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삶의 뿌리가 내려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외롭고 힘든 길을 걷는 이들에게 친구가 되고 동역자가 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칼럼은 신앙과 일터 속에서 관계와 동행의 의미를 나누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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